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를 반영하는 거울이라고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마음이 밝은 사람에게는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마음이 어두운 사람에게는 세상이 혼돈으로 가득차 보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속에 우주를 창조하셨다.
우주와 같이 넓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담아도 만족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인간의 마음은 오직 하나님으로 채워질때만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 시편 51:10-11